6월에 떠나기 좋은 신혼여행지를 찾고 있다면 북반구의 경우 여름이 시작되는 시기이기 때문에 우기가 아닌 지역을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혼여행을 떠나는 국가만 잘 골라도 초여름의 따뜻한 온도와 맑은 날씨로 완벽한 허니문을 즐길 수 있습니다.
6월에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라면 가기 좋은 신혼여행지를 살펴보고 신혼여행 계획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6월 신혼여행지 추천 TOP 5
1. 스위스

유럽 신혼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6월에 꼭 방문해야하는 스위스는 6월부터 9월가지 온화한 날씨로 여행을 즐기기 좋은 시기입니다.
직항 기준 항공시간 13시간이 소요되어 먼 거리에 속하지만 스위스를 포함해 인근에 위치한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를 함께 방문하기 좋습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누릴 수 있는 스위스에서 신혼여행을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주요 여행지
- 인터라켄
- 루체른
- 그린델발트
- 베른
2. 이탈리아

지중해를 품고 있는 이탈리아는 5월부터 10월까지 온화한 기후로 여행하기 좋은 시기에 속하며 6월에는 덥지 않아 여행하기 제일 좋은 달에 속합니다.
이탈리아는 바다 휴양지와 동시에 음식이면 음식, 디저트면 디저트, 다양한 볼거리와 여행지까지 보유한 관광객의 천국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고대 로마 유적지도 감상하고 아름다운 건축물과 함께 사진을 찍어 신혼여행 기간동안 많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장소입니다.
주요 여행지
- 로마
- 피렌체
- 베네치아
- 밀라노
- 나폴리
3. 그리스

그리스는 7~8월에는 무더위로 더운 날씨에 속하지만 5~6월까지는 성수기 직전에 속하며 날씨도 온화하기 때문에 여행하기 적합한 시기에 속합니다.
고대 그리스 문명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고 아름다운 산토리니에서 인생샷을 남길 수 있어 많은 신혼부부들이 선호하는 여행지 중 하나입니다.
역사적이고 세계적인 유산에 속하는 아테네의 아크로폴리스를 포함한 고대 유적지를 감상하고 싶다면 추천하는 여행지입니다.
주요 여행지
- 산토리니
- 아테네
- 미코노스 섬
- 자킨토스
4. 태국 코사무이

코사무이는 6월부터 9월까지 적은 강수량과 온화한 기후로 신혼여행을 떠나기 좋은 시기이지만 그 중에서도 6월이 가장 여행하기 좋은 시기입니다.
7월부터 8월까지는 더운 날씨가 나타나기도하며 성수기이기 때문에 숙소 비용도 높고 여행객들이 너무 많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저렴한 동남아의 물가와 상대적으로 가까운 거리도 짧은 비행 시간이라는 장점 덕분에 많은 신혼부부들이 찾는 여행지에 속합니다.
주요 여행지
- 보풋 비치
- 매남 비치
- 나톤 야시장
- 힌타 힌야이
5. 모리셔스

인도양에 위치한 모리셔스에는 신상 리조트가 가득하고 특히 6월~10월까지는 강수량이 매우 적어 여행하기 적합한 시기에 속합니다.
아름다운 백사장과 맑은 청록색 바다를 끼고 있으며 신상 리조트, 호텔이 위치하고 있어 신혼여행지로도 적합한 나라입니다.
다양한 해변 액티비티를 즐기는 부부라면 고급 리조트와 함께 스노클링, 카약, 패러세일링과 같은 액티비티를 체험해보시길 바랍니다.
주요 여행지
- 팜플레무스 식물원
- 블랙 리버 국립공원
- 아이그레테 섬
- 블루베이 해양공원
6월에 떠나기 좋은 신혼여행지 5곳 스위스, 이탈리아, 그리스, 코사무이, 모리셔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신혼여행지를 정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해당 국가의 날씨를 고려하는 것으로 너무 춥지도 덥지도 않은 온화한 시기에 방문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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